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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11
멀(muell) 코르셋 골드 단추형 (블랙컬러)
15일의 변화
김은정  2013-07-05 ★★★★★
첫날은 답답하고 숨막히고 둘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 일주일 지나고 나니 조금 편안해졌다.
그래도 역시 코르셋은 잘 안늘어 난다.
그런데 왜이렇게 지퍼 올리기가 힘들지 벌어질라고 한다.
너무 꽉 조이는것 같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오오~ 15일의 변화 지퍼가 조금더 쉽게 올라간다 벌어지지 않는다. 앞으로 15일이 또 기대 된다.
10
멀(muell) 코르셋 프리미엄 오픈형 (스킨컬러)
한사이즈 작게 구입
이수미  2013-07-05 ★★★★★
코르셋 두달 꾸준히 입고 있고 운동도 열심해 해서 그런지 사이즈가 감소했어요.그래서 이번에 한사이즈 작게 구입해서 입습니다.
확실히 몸무개보다는 몸매에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9
멀(muell) 코르셋 프리미엄 오픈형 (블랙컬러)
^^만족
정혜수  2013-07-04 ★★★★★
코르셋 오픈형 시원하면서 아무래도 움직일때 조금 편해요.
화장실 갈때는 오픈형이지만 그래도 저는 살짝 시간이 걸려요.
아직 노하우가 안쌓여서 그런가요^^;;
그래도 코르세 입고나서 옷을 입으면 군살이 쏙 들어가서 요즘 넘 만족스럽답니다.
8
멀(muell) 코르셋 골드 단추형 (스킨컬러)
울퉁불퉁한 살 정리
정선희  2013-07-03 ★★★★
등살이 울퉁불퉁 했는데 코르셋을 입었을 뿐인데 울퉁불퉁한 살이 정리 되었습니다.
신기합니다.
코르셋 벗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일단 코르셋 입었을때 울퉁불퉁한 살이 정리되닌깐 기뻐요.
꾸준히 입어서 살도 빼고 예쁜 몸매가 되고 싶어요.
7
멀(muell) 코르셋 골드 단추형 (스킨컬러)
잘 입을께요.
송지현  2013-07-02 ★★★★★
택배 방금 도착^^
사무실에서 궁금해서 바로 열어봤어요ㅋㅋㅋ
이거 땅겨 보닌깐 장난 아닌데요.ㅋㅋㅋㅋㅋ
사무실 언니가 그냥 끈조이고 듀얼지퍼만 해봤는데 ㅋㅋㅋ대박 이래요 ㅋㅋㅋㅋ
살빠질것 같아요.ㅋ
6
멀(muell) 코르셋 프리미엄 오픈형 (블랙컬러)
탄탄해요.
임현정  2013-07-02 ★★★★
코르셋 본래 다른건 입으면 늘어나는데 신축성이라곤 없어요.
그래서 더욱더 탄탄하게 잡아주던데요.
답답한걸 싫어 하시는 분들은 조금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이주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답답함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확실히 안늘어나고 꽉 잡아주닌깐 허리를 바쳐주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5
멀(muell) 코르셋 골드 단추형 (블랙컬러)
두번째 구입
차은주  2013-07-01 ★★★★
요번에 두번째 구입해서 입어요.
사이즈가 줄어서 그동안 입었던 코르셋 동생 주고 새롭게 구입해서 입고 있습니다.
신기하게 사이즈가 줄었습니다.
허리 라인도 예쁘게 들어갔습니다.
제가 울퉁불퉁한 허리하고 뱃살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코르셋 입고 라인이 예쁘게 정리되고 사이즈도 줄어서 기뻐요.
4
멀(muell) 코르셋 프리미엄 오픈형 (스킨컬러)
저주 받은 하체 탈출을 꿈꾸며!!
이혜은  2013-06-28 ★★★★
저주 받은 하체를 가진 사람입니다.

허리 골반까지 완전 좋은데 허벅지 답이 안보임 ㅠㅠ

코르셋으로 저주 받은 하체를 완전 슬림 하체로 만들고 싶어요.

올해 저도!! 바다가서 예쁘게 비키니 입고 싶다고요!!

코르셋 구입해서 입으면서 관리도 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하체가 라인이 잡히는 느낌^^

멀 코르셋 기대 할께요.
3
멀(muell) 코르셋 남성용
신랑 몸짱이 되길 바라면서....
강은경  2013-06-28 ★★★★★
신랑 복부 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 아저씨 같아요..
다른 사람하고 비교 되네요...
다시 예전에 신랑을 만들기 위해서 구입해서 입혔네요.
안입을려고 하는거 살빠지면 골프가방 선물하기로 하고 입혔습니다.
이왕이면 몸짱이 되면 좋겠지만..
몸짱은 힘드니 몸꽝이라도 벗어나야죠^^
2
멀(muell) 코르셋 프리미엄 오픈형 (스킨컬러)
멀 코르셋
김선경  2013-06-27 ★★★★
멀 코르셋 이제 이틀째 입고 있어요^^
음~! 일단 지금은 입었을때 답답합니다.
완전 편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기존에 코르셋을 입어왔기에 그래도 저는 나름 적응 하고 있죠.
하지만 동생은 많이 답답하다고 합니다.
예쁜 몸매를 만들기가 쉽겠어요.
다 노력해야 하는거잖아요.
저는 꾹 참고 있습니다.
동생은 벗었다가 입었다가 반복하네요..
그러면 안될것 같은데 -_-;;
꾸준히 입고 있어야 우리 몸이 반응 하는 거잖아요.
특히!! 하체까지 잡아줘서 저는 너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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